SNS를 하다 보면 가끔 무서운 생각이 든다.
글을 쓰고 글에 댓글을 단 사람은
진짜 사람일까?
뉴스를 보면 가끔 댓글을 조작해서
여론을 움직인다는 내용을 볼 수 있는데.
실제로 댓글 조작 사건은 발생을 했었고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여론을 조작하기 위해서
또 누군가는 돈을 목적으로
댓글을 조작하고
대중의 관심을 받고
그들로 하여금 클릭을 유도할 것이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스레드 등
SNS에서는 콘텐츠를 올리기도 하고
그 영상에 댓글을 달기도 한다.
어쩔 때는 의도적인
영상이 눈에 띄기도 한다.
어떤 특정 정당을 지지하기 위해서
좋은 내용으로 편집을 한 영상이 있고,
반면에 어떤 정당을 비방하기 위해서
부정적인 내용으로 편집을 한 영상도 있다.
그런 영상에는 어김없이 댓글들이
많이 달리는데.
의도적인 댓글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최근에는 쿠팡 관련한
의도적인 옹호 영상들이 돌아다니고
어김없이 그런 영상 아래에는
옹호하는 댓글들이 수십 개씩 달린다.
무서운 것은 우리는
그들의 실체를 모르는 것이다.
그들이 사람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든다.
현재 AI는 완성형이 아니자만
곧 이런 속도로 계속 발전을 한다면
머지않아서 AI는 스스로 글을 쓸 것이고
스스로 댓글을 달수도 있지 않을까?
더 나아가 AI가 스스로 계정을 만들고
콘텐츠를 만들면
그에 따른 수익도 발생할 것이다.
현대 우리 사회는 모든 것이
비대면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만약 AI가 누구의 신분을 도용하여
계정을 만들고 수익을 창출해서
수익을 얻는 다면
은행 계좌도 만들 수가 있을 것이고
투자를 통해서 큰돈도 벌 수 있지 않을까?

보통의 사람들은
SNS 너머에 누가 있는지 알 수 없다.
어쩌면 상당히 많이 인간이 아닌
가짜가 있을 수 있고
AI가 있을 수가 있다.
무서운 것은 곧 AI가 스스로
하나의 사람과 같이 행동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불가능하다고 장담하지만
세상일 어찌 그렇게 장담할 수가 있단 말인가?
영화에서 보듯이
머지않은 미래에 AI는 마치 사람과 같이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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